언론에 비친 태릉밝은안과
시력교정 안전과 첨단의 자부심! 태릉밝은안과입니다.

새소식 상세
[2020년 3월 24일 라포르시안] 발병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는 백내장 원인은?

2020.03.24



65세 이상의 고령자에게 많이 발병한다고 알려진 백내장이 최근에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 자외선 노출 빈도 상승 등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젊은 연령층에서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젊은 연령층에서 비교적 드문 데도 불구하고 백내장이 발생하는 원인은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도 상승 및 가족력과 같은 유전적인 요인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오랜 시간 노출되면 노안 촉진은 물론, 안구건조증이나 수면장애도 유발한다. 또한 블루라이트는 각막이나 수정체에서 걸러지지 않고 망막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심한 경우에는 망막 세포가 파괴돼 백내장이나 황반 변성 등의 안 질환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안검진을 통해 증상을 예방해야 한다.


백내장은 눈 속의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하게 돼 빛이 잘 통과되지 못해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백내장이 발병하면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빛의 투과를 막는다. 이에 보고자 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한 초점을 맺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 장애를 초래해 시력 감퇴 및 사물이 여러 개로 보이는 복시 현상을
겪게 된다.


백내장 증상은 초기에 노안과 비슷해 방치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정체가 딱딱하게 굳어 수술이 어려워지고 녹내장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의심된다면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 후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공릉동 태릉밝은안과 문정현 원장은백내장은 초기에 발견하면 약물치료를 통해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증상의 진행 정도를 파악하고 적절한 시기에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최근에는 보다 더 정밀하고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수술을 위해 레이저 백내장 수술 장비인렌자(LENSAR)’를 이용해 수술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수기 방식에 의존한 백내장 수술은 의료진이 직접 칼로 절개한 후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편차가 발생할 수 있었던 반면 렌자 레이저는 칼로 하던 모든 과정을 정밀한 레이저로 진행해 정확하고 일관된 수술이 가능하다.


렌자 레이저는 안구계측장비에서 전송하는 수정체의 형태, 동공, 시축 등에 관한 관한 광학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받아 최적화된 수치로 각막과 수정체 전낭을 절개하기 때문에 삽입한 인공수정체가 안구 중심에 정확히 안착돼 난시 발생률을 낮추고 시력 개선 효과를 높였다.

게다가 세월이 흘러 수정체 낭이 수축해도 인공수정체가 장시간 원래 위치를 유지해 시력 변화가 거의 없는 치료방법이라
할 수 있다.


한편, 백내장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요즘, 40대 이후에는 반드시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보고 사전에 안 질환을 예방, 관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기사 원문: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213



 



  • 이전다음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