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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0일 뉴스타운] 개인에게 맞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선택으로 노안과 백내장 동시 치료

2020.04.10



백내장은 세계 3대 실명 원인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할 정도로 흔한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노년기 시력 저하의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졌다.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려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사물이 이중, 삼중으로 겹쳐 보이는
복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근본적인 백내장 치료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뒤 투명한 인공수정체로 대체하는 수술이다. 이 때 개인별 안구 조건 및 시력, 생활패턴, 취미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다각적인 검사와 의료진의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맞춤형 치료를 해야한다. 

기존 백내장 수술의 경우에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단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진행됐다. 단초점 인공수정체는 근거리와 원거리 중 한가지만 초점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 안경 착용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로 먼 거리부터, 중간거리, 가까운 거리 모두 잘 보이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노안과 백내장 동시 치료가 가능하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이중초점, 삼중초점, 연속초점 등 렌즈 마다 초점거리가 다양하고, 렌즈 마다 자외선이나 청색광 차단기능, 당뇨환자를 위한 망막보호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고 있어 개인의 직업이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해 신중히 선택해야 불편 없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난시 같은 굴절 이상도 함께 교정해 별도의 안경을 쓰지 않아도 편안하게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실험 결과에 따르면,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수술한 환자의 경우 99%가 운전에 지장이 없었다. 74%의 환자는 돋보기 없이도 신문이나 스마트폰 속 글씨를 잘 읽을 수 있었다.


노원구 태릉밝은안과 문정현 원장은다초첨 인공수정체 삽입술 시 환자의 각막 난시축과 렌즈 난시축이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수술 후 인공수정체가 자리 잡는 동안 조금씩 회전될 수 있기 때문에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밀검사 및 레이저백내장 수술 장비 렌자(LENSAR)를 사용해 안전하게 수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백내장 수술은 백내장을 없애고 더 좋은 시력으로 교정할 수 있는 기회다. 그러므로 수술을 할 때는 다양한 렌즈를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개인의 필요와 상황에 따라 근거리와 먼 거리를 동시에 잘 볼 수 있는 맞춤 다초점인공수정체를 삽입해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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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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