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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환경일보] 시력교정, 라식 라섹 제대로 알고 진행해야

2020.12.29

[12월 14일 환경일보] 시력교정, 라식 라섹 제대로 알고 진행해야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인해 누구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수험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마무리됐다.

원래대로라면 예년처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해방감을 맛봐야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위시리스트는커녕 일상의 자유조차 누릴 수 없게 됐다.

하지만 그 사이에서도 실행하는 것이 있다. 바로외모 변신이다. 성형을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그동안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불편했지만 미뤄뒀던 안경과 렌즈를 벗고 시력 개선의 편안함을 느끼고자 라식이나 라섹을 고려하는 경우도 많다.

노원구 태릉밝은안과 정훈석 원장은 "라식이나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받고자 한다면 우선 최근 6개월 동안의 안구 성장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이 강조된 시력교정술을 받기 위해서는 안구의 성장이 완전히 멈춘 이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만 19세가 되면 안구의 성장이 멈춘다고 하지만 안전한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검사를 한 뒤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편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시력교정술인 라식이나 라섹은 각막을 레이저로 절삭해 시력을 개선하는 것으로 각막 두께 등 눈 상태에 따라 적합한 수술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들어 시력을 교정한 후 다시 덮는 방식이다. 시력 회복이 빠르고 사후 통증이 최소화됐지만 각막 두께가 얇거나 고도 근시가 있다면 수술이 제한될 수 있다

반면, 라섹의 경우에는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이 없어 바로 각막 상피를 깎아낸 후 시력을 교정한다.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성이 적어 사후 안정성이 비교적 크고 라식이 불가능한 사람들도 검사 결과에 따라 가능하다. , 라식에 비해 통증이 있으며 어느 정도 회복 기간도 필요하다.

라식과 라섹은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하며 사람마다 각막 두께, 근시와 난시 등의 안구 조건이 다르므로 사전에 철저한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력교정술을 선택해야 한다.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안구 성장 여부를 확인하고 수술을 해야 한다. 무리하게 수술을 강행하는 안과를 선택하기보다 수술뿐만 아니라 수술 전후의 관리 시스템, 정밀 검사 및 충분한 장비 등 여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과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수술 일정을 계획할 때는 중요한 시험이나 면접 일정을 꼭 고려해 무리한 수술을 하지 않도록 하며 특히 회복기간이 필요한 수술일 경우에는 여유 있는 수술을 계획해야 한다.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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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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