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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라식 수 시력저하로 재수술 고려할 때 유의사항

2021.06.30


[메디컬투데이] 라식 수 시력저하로 재수술 고려할 때 유의사항



안경 없이 편안한 생활을 하고 싶어 라식수술을 진행했지만, 이후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라식수술 후 시력저하 현상은 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시력저하와 근시의 퇴행으로 인한 시력저하 현상이 대표적이다.


최근 스마트폰, 컴퓨터와 같은 근거리 작업의 증가로 눈의 피로가 누적되면서 안구건조증이 자주 동반되며 심하면 눈의 이물감과 함께 사물이 뿌옇게 흐리게 보이는 시력저하 현상이 나타나는데, 대부분 인공눈물의 점안과 함께 충분한 안정을 취하고 주의사항을 잘 지켜주면 정상시력으로 돌아올 수 있다.

근시 변화의 경우 수술 후 소수의 경우에서 근시 퇴행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수술 이후 추가적인 눈의 성장으로 인한 근시 발생의 경우도 있다.


그 외 나이가 들어가며 노안이나 백내장이 동반되거나 기타 안과적 질환으로 인한 시력저하가 발생하는 경우도 흔히 있다.


서울 태릉밝은안과 정훈석 원장은 “시력교정 재수술이 누구에게나 가능한 것은 아니다. 재수술을 위해서는 현재 환자의 각막 상태, 각막 잔여량 및 동반된 안과적 질환 유무를 더욱 철저하게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 또한 첫 수술보다 까다로운 재수술은 한 번 약해진 눈에 손상을 다시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개인의 눈의 구조를 잘 파악하고. 오차 없이 정확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 레이저 장비가 갖춰진 곳에서 안전하게 첫 수술을 진행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라식, 라섹 수술을 하기 전에 각막을 얼마나 깎고 남겨두는지에 대한 정보는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기존에 비해 라섹수술 레이저 장비의 발달로 더 빠르고 정교한 수술도 가능해졌다. 최소 각막 절삭 라섹수술로 초고도근시 수술은 물론, 재수술의 경우에도 정교함과 안정성을 높인 EX500(WHITE)와 같은 장비도 있어 사전에 꼭 확인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처음도 마찬가지겠지만 재수술 역시도 같은 장비를 사용한다고 해서 동일한 시력교정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약간의 오차로도 결과의 차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의료진의 오랜 경험과 숙련된 노하우가 동반되어야 그 결과가 더욱 만족스러울 수 있다.


수술을 하고 난 후 본인 스스로 관리를 잘해주는 것도 안정적인 시력교정을 위해 필요하다. 평상 시 눈 비비는 습관이나 알레르기, 각막미란 등은 원활한 시력 안정화에 방해물이 될 수 있다. 수술 이후에도 인공누액을 규칙적으로 점안하는 등 전반적으로 눈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하고 이상이 있으면 바로 안과에 알려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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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원문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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