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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라포르시안] 여름철 시력교정술, 라식, 라섹 수술 시 주의할 사항은?

2021.07.15



여름방학이나 연차 등의 휴가기간을 활용하여 라식이나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계획 중인 이들이 많다.


여름철 덥고 무더운 날씨는 안경이나 렌즈 등을 착용할 때 여러가지 불편함을 유발한다. 땀으로 흘러내리는 안경을 매번 손으로 고쳐 써야 할 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는 렌즈가 오염되어 각막염 등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종종 여름철에 수술을 하면 부작용 발생률이 높고, 회복 속도가 느리다는 등의 정보가 있지만, 이는 낭설일 뿐, 레이저 장비의 발달로 이러한 부작용의 위험은 거의 사라진 지 오래다.


라식, 라섹의 수술 부위인 각막은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혈관이 없는 부위로, 일반적인 수술과 달리 빠른 상처 회복이 가능해 날씨와 무관한 수술이다. 또한, 시력교정수술은 계절의 영향보다는 수술의 정확도에 대한 영향이 크므로, 사전에 정밀검사와 안과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도록 잘 계획해야 한다.


최근에는 수술 장비의 발달로 인해 초고도근시 및 난시 등의 일반적인 시력교정술이 어려웠던 사람들도 라섹 수술이 가능해졌다. EX500 White 최신형 라섹수술 장비는 각막절삭량을 최소로 하여 안전한 라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수술 후 통증을 줄이고 상피 회복을 촉진해 회복기간을 단축시켰다.


노원구 태릉밝은안과 정훈석 원장은 “근시와 난시가 심할수록 이에 맞는 맞춤식 검사를 정밀하고 정확하게 진행하고 각막절삭량 등도 꼼꼼하게 고려해 라섹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며, “각막절삭량을 최소로 하여 수술할 수 있는 EX500 White와 같은 장비를 활용해 수술 받을 때에는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 결과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수술 경험과 노하우, 집중력 등을 갖춘 안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여름철 라섹수술 등의 시력교정술을 진행하고 난 후에는 관리도 중요하다.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실내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 찬바람은 눈을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만큼 주기적으로 인공눈물을 점안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시력교정술 시기를 결정할 때는 계절을 고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 선택과 의료진의 노하우, 보유 장비, 사후관리 등을 확인하여 수술을 받고 관리까지 잘 받을 수 있는 안과를 선택해야 한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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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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